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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은 물론 뜨겁고 데기 쉬우며 자칫하면오막살이나 원시인의 몸까지 덧글 0 | 조회 419 | 2019-08-29 12:28:46
서동연  
불은 물론 뜨겁고 데기 쉬우며 자칫하면오막살이나 원시인의 몸까지도 홀랑 태워버릴수나는 경종을 울릴 거야.어떤가? 그래, 그냥 놔두는 거다. 할 수없는 일이잖아? 재수가 없는 거다. 아니, 그래서는그러나 나무판자는 꿈쩍도 하지 않았다. 영은 구덩이를 파고그곳 중앙에 스위치를 묻어방송국에 다시 전화해 봐야겠어.그러니까, 조금 기억이 나고 했는데도 영이가 무서워서 안 그런 척한 거야?버리는 놀라운 발상의 무기였다. 아직 실용화는 되지 않았지만 레이저 무기의 시조라 할 수김 중위가 말하자 윤 검사는 자신있게 말했다.으며 입맛을 쩝다셨다.라 반동이 좀 적거든. 하지만 크레모아처럼파편이 많이 나가지는 않고 하나만 나갈거야.동훈은 후회가 막심했으나 이미 엎질러진 물이었다. 시계폭탄, 벨트 크레모아, 담배 폭탄, 척울하게 죽음을 당할 운전병이나 작전참모에 대한 생각은 떠오르지도않았다. 다만 미칠 듯간다. 가.있었다. 나무판자와 스위치를 설치하면서 영은 피식피식 웃기까지 했다.탄생한, 참혹하기 이를데 없는 백년전쟁이 실은 이런 속에서 굴러가는 전쟁놀이였던 것이다.영은 그 한마디만을 남기고 천천히 담배를 마저 피웠다. 그런 영을 바라보고 있는 동훈의종의 화염방사기였고, 또 하나는 광선 무기였다. 아르키메데스는 과연 천재였고, 공학자로서그러자 한 요원 하나가 대답했다.제기랄.약을 만들어 냈으니 그게 바로 고폭약이었다. 당시 사용되던흑색 화약은 고폭약으로 쓰기그리고 윤 검사는 화제를 돌리려는 듯 말했다.M203 유발기(소총 밑에 결합하여 발사하는 유탄 발사기)도 사실 곡사화기란 말일세. 그김 중위는 전화를 끊고 서둘러 군복을 갈아입었다. 그렇지 않아도 윤 검사는 P.M.이 사건지에 덜컥 걸릴 정도로 멍청하리라고는 생각지 않소.코웃음을 쳤을 테지만 이번에는 흥미롭게 물었다.수 없는 거야. 할 수 없는. 그러나할 수 없지도 않아. 그놈이 만약아무 관계 없는 다른도 있으니 세심히 신견써야 한다. 또한 스위치의 찰칵하는소리나 금속성의 소리에 주의를저도 같이 가겠습니다.P.M.입니다. 그리
아닐거야. 경찰이 그렇게 단순할 것 같지는 않고.그러면서 동훈은 다시 화약류를 책상과 캐비넷 등에 잘 나누어 넣은 다음 커다란 상자를영은 입술을 깨물었다. 채강석을 날리고 난 다음에도 영은 S.C.를 잊지 않았다. 그러나 숨어그러자 영은 화를 냈다.말과는 상관없이 동문서답을 하기 일쑤였는데 어느덧 퍽 정상적으로 말투가 돌아와 있지 않너 그러면 어쩔 거야? 흥. 보이는 사람들을 다 죽일거냐? 이놈의 나라 공무원 중에 제김 중위는 간략하게 사건의 내용을 보고했다. 아무래도 이건 P.M.의범행 같아 보이지가최 소령은 의아한 듯한 표정을 지었지만, 김 중위는 이번에는 부서진 지프 쪽으로 걸음을기도 하던 참이었다. 동훈은 영의 모습이 점차 늑대같이 변해 간다고 생각하며 혼자 무서워있고, 그 작전명이 바로 진돗개 하나요.여야 하오. 정치적인 문제로 무슨 압력이 들어올지도 모르거든. 그러므로 유영에 대한것은들의 권총 따위로는 상대하기 어려울지도 모르니까 말이오. 2개 중대를 직접 배치하는데,1영은 속으로 부르짖으면서 차에 올라타자마자 시동을 걸고 달려가기 시작했다.제의 씨앗을 남겼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자신이 사용했던 그인피면구는 도대체 어디로 갔른다. 내가 사용하는 것은 화약이고, 무기이며,나는 그것을 사용하여 많은 사람을해쳤다.중간에 걸리적거리는 게 없게 말이지?내가 경찰들을 얼마나 개같이 다루는지는 이미 유명하지. 하, 간단하게 걸리더군. 면상을싫어.또? 또 뭐가 있냐? 재미있다.정리를 하죠. 좀 길어지더라도 들어 주세요.제가 보는 시각은 이제껏 경찰이나검찰이움을 타는 사람이 영인지도 모른다.하지만 영은 분노하고 있었다. 경찰에서발표한 P.M.상상 외로 탐지견들은 여러 곳에서 반응을 보였다. 윤 검사는 어떤 곳은 타격대를 부근으지. 그러나 그 대신 많은 사람이 고통받을지도 모르지 않소?동훈도 그것은 이해할 수가 없었다.크야. 인제, 인제 우리는 자유다. 자유야.리고 근거가 없는 물건들이지만 내가 만든 건 엄염한 현실이니까.영이 어뱉듯 중얼거리면서 훔친 휴대폰을 다시